하남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미리 알아보는 직업탐구특강’을 마련한다.
16년차 잘 나가는 방송 작가 일을 접고 서른아홉에 두 딸을 앞세우고 ‘가든 디자인’ 공부를 위해 영국으로 떠났던 오경아 씨가 강사로 나선다.
강사는 영국왕립식물원 큐(KEW Garden)에서 인턴 정원사로 일하기도 했으며 영국 에섹스 주에 있는 리틀 컬리지의 대학원 박사과정 중 이다.
초등학생 4학년부터 성인들까지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이번 직업특강은 현재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여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hanamlib.go.kr)나 031)790-5560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