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16 02:03:47
기사수정

▲ 기아차가 신형 쏘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승준 기자]독보적인 스타일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달라진 쏘울이 돌아온다. 기아자동차는 미국 현지법인(KMA)을 통해 2019년 초 국내 출시 예정인 3세대 신형 쏘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2008년 첫 선을 보인 쏘울은 2013년 진일보한 감각의 2세대를 거치며 유니크한 디자인과 높은 활용성을 바탕으로 기아차 브랜드의 상징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세계 자동차 모델들의 각축장인 미국 시장에서 매년 10만대가량 판매됐다. 2018년 상반기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는 등 기아차의 수출 효자 차종이자 북미 대표 모델로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4년 교황 방한 시에는 '포프 모빌(Pope Moblie, 교황의 차량)'로 선정돼 전 세계인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3세대 쏘울은 이전 모델보다 한층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쏘울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모던하게 변화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신형 쏘울은 이번달 LA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며 국내 출시는 2019년 초로 예정돼 있다.


기아차는 "달라진 모습의 신형 쏘울이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준중형 세단과 소형SUV가 양분한 국내 엔트리카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917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이승준 기자 이승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