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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6-29 22: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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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춘궁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해성, 이상희)는 29일 경로당 11개소와 독거노인 등 300인분의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상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계속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궁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008년부터 경로당 밑반찬 지원은 물론 저소득 아동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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