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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6 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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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과 인하대학교는 인천시 학익동 인하대학교 인근의 저소득 가정 및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는 40여 가구의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합동으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우성훈 기자]한진그룹과 인하대학교는 인천시 학익동 인하대학교 인근의 저소득 가정 및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는 40여 가구의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합동으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한항공, 한진,  한국공항 등 한진그룹 임직원과 인하대학교 관계자, 학생회 등 20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2백여 포기의 김장을 하고 5천여장의 연탄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인천을 모태로 하는 한진그룹과 인하대학교는 각각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대학으로써의 지역 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 했다.


대한항공은 ‘사랑의 날개, 희망의 날개’라는 슬로건 아래 국제 아동 돕기 일일카페 운영,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 1사 1촌 운동, 의료봉사활동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가고 있다.


또한 몽골 등 사막화 지역에 숲을 조성하고, 중국 빈곤지역 학교에 도서실과 PC를 지속적으로 기증해오고 있다. 또 해외 재난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품과 성금을 지원하는 등 항공업 특성과 연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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