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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7 21: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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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할매.할배의 날’ 특화사업으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3대가 함께할 수 있는 할매.할배의 날로 운영하고 있다.



[김경석 기자]경북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할매.할배의 날’ 특화사업으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3대가 함께할 수 있는 할매.할배의 날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할매.할배와 손자 84명이 손을 함께 맞잡고,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최고의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가족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해양생태계의 보존과 가치, 환경 종보전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는 등, 물고기와 동물들을 구경하고, 공연 등을 관람하면서 3대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할매할배의 날에 자녀들과 손자들이 함께하는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세대간 의사소통 및 가족애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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