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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7 23: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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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6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고용.산업위기지역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및 감독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장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6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고용.산업위기지역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및 감독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장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 근로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남지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특히, 동절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 및 예방대책, 실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 등을 소개하고 참여 근로자가 지켜야 안전수칙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근로자들의 사고예방 및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시 관계자는 “기간이 길지 않지만 어려운 시기에 실직자와 취약계층의 가정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면서,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고용.산업위기지역의 실직자와 취업취약계층 등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키 위해 이달 26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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