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천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희영)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혜련)는 지난 4일 유휴농지에 회원들이 함께 심고 가꾼 감자를 수확했다. 이 날 수확한 감자 150박스(10㎏)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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