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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8 17: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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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쌍림면(면장 정준홍)은 26일 오전 10시 쌍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및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교통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김경석 기자]경북 고령군 쌍림면(면장 정준홍)은 26일 오전 10시 쌍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및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교통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이성구)에서 주최했다.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사고 예방법 및 교통안전생활에 대해 도로교통안전공단의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보행자 준수사항을 설명하고 야간 외출시 밝은 색 옷 착용과 차량통행이 드문 곳이라도 길을 건널 때 좌우를 살피면서 건너는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야간 보행시 시인성 제고에 효과적인 야광 지팡이를 나눠드리며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통안전교육으로 교통질서를 항상 지키겠다”면서, “다짐하고 평소 잘못된 행동도 반성하게 됐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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