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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9 16: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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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기자]지난 13일 대구 청년창업사관학교가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개소식을 함으로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전국 17개소에서 대한민국의 청년 창업을 선두에서 지원하게 됐다.



[김경석 기자]지난 13일 대구 청년창업사관학교가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개소식을 함으로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전국 17개소에서 대한민국의 청년 창업을 선두에서 지원하게 됐다.


전국에서 경쟁력이 가장 높았던 대구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틀니용 인공치아(레진계 인공치아)개발을 목표로 지원한 동양디엠티(대표 강해랑)를 선정하고 지원하게 됐다. 이로써 대구지역의 주력 산업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의료부분이 미래의 핵심 산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줬다.


고령화사회로의 진입과 틀니보험의 확대지원으로 틀니의 수요는 점차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다.


그러나 틀니용 인공치아는 아직 국산화가 진행되지 않은 제품으로 100%외산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동양디엠티는 틀니용 인공치아의 국산화를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공치아를 개발, 프로토타입을 출시해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향후 대구청년사관학교를 통해 개발되는 한국형 인공치아를 통해 본격적인 시장진출과 해외수출도 기대된다.


강해랑 대표이사는 “앞으로 출시될 한국형 인공치아 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치과재료의 많은 부분에서 국산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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