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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01 18:27:42
  • 수정 2018-12-01 18: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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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최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과 제주한라대 LINC+사업단(단장 신정하) 사이의 권역 통합 협업확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가졌다.



[성지순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최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과 제주한라대 LINC+사업단(단장 신정하) 사이의 권역 통합 협업확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가졌다.


양교 LINC+ 사업단은 LINC+ 사업 성과공유 및 확산에 협력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대처하면서, 권역 통합에 따른 산학협력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동명대 신동석 산학협력단장과 제주한라대 임창규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해 LINC+ 사업단간의 협력 체결을 지원하고 향후 양교 산학협력단 차원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협의했다.



신동석 단장은 “부산과 제주를 잇는 권역 통합 협업확산체계 구축 일환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동명대는 수도권 중부 남부와 제주를 잇는 권역 통합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면서, “양교 LINC+ 사업단 서로의 장단점을 확인해 장점은 더욱더 확산하고 단점은 상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제주한라대 LINC+ 신정하 사업단장은 “제주한라대학교는 관광, MICE, 마사 분야 등 우리 지역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발굴해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 대학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남권으로 확산하고 궁극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LINC+ 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협약을 통해 성과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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