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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01 19: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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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0일 오후 3시 성산구 사파정동 창원축구센터 내 건립현장에서 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한부길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0일 오후 3시 성산구 사파정동 창원축구센터 내 건립현장에서 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다목적체육관을 기존 축구센터 내 총사업비 99억원 투입해 연면적 3927.07㎡(지상2층)규모의 실내체육관으로 오는 2020년 2월 준공할 계획이다.


실내체육관은 배드민턴(20코트), 탁구(64테이블), 농구, 배구, 족구 등이 가능한 최신식 전천후 체육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다목적체육관이 완공될 경우 전국 단위의 생활체육대회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다목적체육관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지역별로 균형있게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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