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13일부터 주·정차 금지구역 추가 지정에 따라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가 이번에 추가로 지정한 구간은 ▷덕풍동 체육공원 진입로 ▷광암정수장 주변 ▷선동 굴다리 일원 ▷한솔리치빌 3단지 옆 도로 등 4개 구간 1.134km다.
시는 추가 지정한 4개 지역을 포함 총 108개 구간 73.041km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해 덤프트럭 등 화물차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