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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9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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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총장 정홍섭)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정인)는 지난 12일 오후5시 중앙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컴퓨터공학과, 게임공학과. 정보보호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고, 정보통신공학과 재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W인재 양성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성지순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정인)는 지난 12일 오후5시 중앙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컴퓨터공학과, 게임공학과. 정보보호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고, 정보통신공학과 재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W인재 양성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동명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SW분야 전문인력양성 방법, 학프로젝트 수행방법, 방학 중 SW비교과프로그램 일정, TUPLTC 소개 등을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SW중심대학사업단 운영계획 및 2018학년도 방학기간 비교과프로그램 일정을 미리 안내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동명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화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4년간 64억원을 지원받는 ‘SW중심대학지원사업’에 최근 연거푸 선정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동명대의 SW중심대학사업은 국고64억원과 지자체+민간 27.3억원을 포함한 총91.3억원사업으로, 내년부터 정원 230명의 단과대학 ‘SW융합대학’(컴퓨터공학과, 게임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부)을 신설하고, 해당 교원을 37명에서 45명으로 확충(‘19년 델리대학교 교수 2명 임용, 실전영어 교육과 창업지도를 전담)해 글로벌 SW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전교생 SW기초교육(4학점. SW활용 문제해결, 파이썬 프로그래밍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동명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2018.09.01~2019.10.31)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 기술사업화 사업’ 선정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제조업의 혁신을 위해 전국 중소기업들의 기존 공정을 혁신해 로봇과 VR 기반 스마트공정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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