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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2 20: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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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는 21일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아산장애인복지관, 사단법인 꿈틔움,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엔젤스헤이븐, 휴먼인러브 등 7개 단체에 올해 조성된 ‘The-K행복기부금’ 2억242만436원을 전달했다.

▲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는 21일 서울 여의도 교직원공제회 The-K타워에서 ‘The-K행복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차성수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병준 기자]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는 21일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아산장애인복지관, 사단법인 꿈틔움,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엔젤스헤이븐, 휴먼인러브 등 7개 단체에 올해 조성된 ‘The-K행복기부금’ 2억242만436원을 전달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The-K행복기부금’은 교직원공제회 문화복지 프로그램인 ‘The-K행복서비스’ 참여 회원들의 참가비로 매해 조성되는 사회공헌 기금이다.


문화복지 행사 시 회원으로부터 사전 동의 하에 소정의 참가비를 받아 모은 금액을 기부활동과 연계하면서 The-K행복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전달된 ‘The-K행복기부금’은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을 통해 문화 혜택이 적은 지역에 도서관을 설립하는 데 쓰이는 등 각 단체의 문화.교육 및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사업 등 기부의 취지에 맞는 사회공헌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제회는 The-K행복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선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기 위해 힘쓸 것”이라면서, “회원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기부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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