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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8 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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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바이어와 상당을 하고 있다.


[이승준 기자](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훈)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18 제주 국제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교류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이하‘제주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이란, 태국 등 구매력 있는 해외바이어 및 국내 애니메이션 관련기업 총 52개가 참여하여, 비즈니스 미팅과 전략 컨퍼런스, 사업화 정보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리셉션 등의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12월 21일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총 121건, 5천 5백만불(약 620억원)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현장 상담을 통해 5건이 MOU 체결로 이어지는 성과를 냈다.


▲ 해외업체들과 MOU를 체결하였다.


특히 제주도 내 대표 애니메이션 기업인 ㈜아트피큐를 포함한 제주도내 기업들이 중국, 배트남 초청기업과 4건의 MOU를 채결해 행사 결과에 의의을 더했다.


또한 '애니메이션의 세계화, 그 미래를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약 100명의 참석자가 몰려 제주도 內 애니메이션 산업의 대한 관련 참석자들의 관심과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참여 기업이었던 (주)위놉스의 이화정 대표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해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개별적으로 만나기 힘든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조만간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제주국제 애니메이션 비즈니스교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면서,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제주를 대표하는 주요 콘텐츠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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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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