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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31 0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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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Delvaux)는 2013년 한국에 처음 진출해, 현재 서울과 부산 등 총 5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좋은 제품의 가치를 인정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 친숙하고 진정성 있는 경험 확대를 목표로 설립된 델보 코리아는, 아시아태평양 쟝 라힐 CEO와 김정은 한국 지사장의 경영 하에 한국에서의 큰 발을 내딛었다.



[우성훈 기자]델보(Delvaux)는 2013년 한국에 처음 진출해, 현재 서울과 부산 등 총 5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좋은 제품의 가치를 인정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 친숙하고 진정성 있는 경험 확대를 목표로 설립된 델보 코리아는, 아시아태평양 쟝 라힐 CEO와 김정은 한국 지사장의 경영 하에 한국에서의 큰 발을 내딛었다.


델보(Delvaux)는 쟝-마크 루비에(회장 겸 CEO)의 지휘 하에 한층 전략화된 방향과 운영 체계를 갖추고, 2018년 현재 전세계 직영 매장 강화 및 확장의 핵심 단계를 밟고 있다.


벨기에,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한국, 중국, 일본 및 미국 등 45개 직영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델보(Delvaux)는 럭셔리 시장에서 현재 가장 주목 받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한편, 1829년 브뤼셀에서 설립된 델보(Delvaux)는 세계 최초의 명품 가죽 제품 기업이자, 현대의 여성 핸드백(1908년 특허)을 선보인 기업이다. 1883년부터 벨기에 왕실 공식 공급 업체로 선정된 델보(Delvaux)는 근 200년 간 지속된 그 역사와 전통에 자부심을 가지고,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고유의 아카이브에 기록된 3,000개 이상의 핸드백에 남아 있는 유산을 활용함으로써 명품 핸드백 디자인의 전형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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