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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6 15: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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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수련원 임직원과 지도위원 125명이 ‘사람향기(人香) 나는 수련원 가족 되기(꽃 향기는 천리(花香千里), 사람향기(人香)는 만리 간다)’를 위한 2019년 제1차 연찬회를 개최했다.



[김경석 기자]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수련원 임직원과 지도위원 125명이 ‘사람향기(人香) 나는 수련원 가족 되기(꽃 향기는 천리(花香千里), 사람향기(人香)는 만리 간다)’를 위한 2019년 제1차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지난해 학생, 교원, 학부모, 공무원, 기업인, 일반인, 군장병, 외국인 등 162,725명을 수련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15만 명을 초과달성한 것으로,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2019년에는 18만 명을 목표로 사람향기 나는 수련원 가족 되기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이번 연찬회에서는 ‘사람향기(人香)나는 수련원 가족’이 되기 위한 세부 방안을 모색ㅋ키 위해 개최됐다.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수련생, 학교관계자, 수련원 가족, 선후배와 지역공동체, 가족과 친인척 등을 대상으로 본인이 실천할 일을 찾아보는 시간이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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