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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8 14: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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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부산에 첫 단독 매장을 열고 부산.경남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뉴오리진은 남구 용호동 W스퀘어(남구 분포로 145)에 300㎡ 규모의 콘셉트 스토어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우성훈 기자]유한양행의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부산에 첫 단독 매장을 열고 부산.경남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뉴오리진은 남구 용호동 W스퀘어(남구 분포로 145)에 300㎡ 규모의 콘셉트 스토어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IFC몰, 잠실 롯데월드몰, 현대백화점, 하남 스타필드 등에 이어 7번째 매장으로, 뉴오리진의 식품, 스킨케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게 꾸며졌다.


특히 광안대교가 펼쳐진 용호만 해안과 인접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더블유(W)의 복합쇼핑몰인 W스퀘어의 2층 홀 중앙에 들어서 눈에도 잘 띈다. 기존 매장의 콘셉트를 유지, 강화해 △건강식품·스킨케어 컨설테이션존 △레스토랑존 △건강식음료를 조리하는 오픈바와 키친 △건강·스킨케어 제품 판매존으로 구성된다.


건강식품 컨설테이션 공간에서는 뉴오리진이 사용하는 성분과 원료, 제조방법, 기능성 등을 자세히 알려줄 뿐만 아니라, 고객의 건강상태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추천해 준다.


스킨케어 공간에서는 뷰티 습관과 피부 타입을 고려해 각 개인에게 맞는 오일바를 제안받고 체험할 수 있다. 레스토랑 존에는 천연 식재료와 친환경 과채류로 만든 다양한 시그니처 브런치, 디저트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정경인 유한양행 푸드&헬스 BD&마케팅 팀장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 도움을 주자’라는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한 브랜드다움을 통해 부산 지역의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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