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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8 1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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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전국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2019년 1월 기준 주배관 4,854㎞, 공급관리소 403개소로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 한국가스공사 본사 사옥 전경/가스공사 제공


[우성훈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전국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2019년 1월 기준 주배관 4,854㎞, 공급관리소 403개소로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월 대비 주배관은 4,790㎞에서 64㎞, 공급관리소는 397개소에서 6개소가 각각 늘어난 것이다.


이는 영남권(진해~거제 구간) 압력 보강 및 호남권(임실~진안 구간) 미공급 지역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배관 연장 등이 반영됐다.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설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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