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 단절된 여성들을 IT전문가로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3월 10일까지 ‘2019년 여성IT직업교육훈련과정’ 상반기 교육생 160명을 모집한다.
이번 여성IT직업교육과정은 3월 14일부터 총 8개 과목이 운영된다. 각 과정마다 1일 6시간씩 주 5일, 총 1~4개월간 진행된다.
개설 과목은 ▲웹&앱 UX/UI디자인 스페셜리스트 ▲디지털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PHP Back-end개발 ▲온라인쇼핑몰 전문가 ▲전산회계&세무실무 ▲미디어모션 그래픽 ▲(고급)UX/UI 디자인 포트폴리오 실무 프로젝트 ▲(고급)UX/UI 웹퍼블리셔 포트폴리오 실무 프로젝트 등이다.
고급과정을 제외한 모든 과정은 용인시 소재 여성능력개발본부(남부)에서, 2개 고급 과정은 서울 서초구 소재 ‘아카데미정글’에서 진행된다.
도일자리재단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IT전문 직업교육과 함께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취업 대비 면접교육, 포트폴리오 코칭, IT기업 취업 매칭 등의 취업연계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어린 자녀를 둔 교육생이 육아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재단 내 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www.gjf.or.kr) 혹은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 홈페이지(www.dream.go.kr)에서 가능하다. 도내 거주하는 미취업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은 신청자 중 면접과 필기시험을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발된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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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