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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01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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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W중심대학사업 유치 ▲유지취업률 부울사립대1위 ▲정시경쟁률 부산1위 등 겹경사를 맞은 동명대(총장 정홍섭)가 ▲AI기반 미래교육혁신 산·학·관 협정 ▲TU-PEN인텔미래교육센터 개소 ▲신입생동기유발학기 등으로 겨울방학중에도 개강때 이상의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지순 기자] 최근 ▲SW중심대학사업 유치 ▲유지취업률 부울사립대1위 ▲정시경쟁률 부산1위 등 겹경사를 맞은 동명대(총장 정홍섭)가 ▲AI기반 미래교육혁신 산·학·관 협정 ▲TU-PEN인텔미래교육센터 개소 ▲신입생동기유발학기 등으로 겨울방학중에도 개강때 이상의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명대는 INTEL 및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다음 달 12일 오후2시 AI(인공지능)기반 미래교육과 관련연구 등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TU-PEN인텔미래교육센터’(가칭)도 교내에 개소한다. 산.학.관이 공동으로 미래교육학습 공간 및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초.중.고 교사와 학생, 대학의 교원과 학생 모두에게 체험형SW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해나간다. 일반인 대상 SW교육 및 지원을 통한 가치창출 활동도 함께 함으로써 AI기반의 미래교육을 견인하는 것이다.


또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19학번 모든 새내기 1,818명을 대상(PRIME사업참여학과는 Pre-school)으로 부울경지역 대학 중 유일한 개강전 동기유발학기제를 시행한다.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력과 학습취업 동기를 사전에 집중 유발해 자기주도적 학습 및 진로 설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 기간 중 △특강: 신입생을 위한 Success Key, 성공의 습관 △리더십: 스티븐 코비 박사의 등대이야기 △진로목표설정: 대학생활 비전과 진로목표 설정 △학습전략: 학점관리, 시간관리, 노트필기전략, 진로학습전략-MLST 검사 실시 △장애학생 대상 특강:대학생활 및 학업수행 소개 등이 주목된다.


특히 동명대는 2019학년도 교육혁신의 방향을 일찌감치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인재 양성과 현실사회 기여도 제고’로 설정하고, 개방-실용-융합-공유(OPCS)와 두가지 의미의 깸(Break & Awake)을 본격 실천에 들어갔다.


오는 2월 1일 임기20개월을 맞는 정홍섭 총장은 “교과목 등 교육과정은 업계와 졸업생 고학년재학생에 먼저 물어 필요성을 확인한 뒤에 개설토록 한다“고 밝혔다. 독일 등의 철저한 ‘수요자 주문형’을 도입한 것이다.


교육방법도 과거의 티칭&러닝에서 ‘Learning by Doing’ 으로 혁신한다. 리빙랩(Living Lab. 생활실험실)을 정규교과목으로 도입한다. 예를 들어, 수영 일대 교통체증 해소 등과 같은 주제를 곧바로 교과목화해 다양한 학과의 수강생들이 융합학문적으로 해결책 마련하는 것이다. 이렇게 대학과 사회와의 칸막이도 해소할 수 있다. 


동명대는 지난 1월 11일 교육부 정보공시에서 2차 유지취업률(2017년 12월 31일 기준) 87.6%로, 부산울산 사립대학 가운데서 최고를 기록했다. 취업의 질과 취업자 만족도를 반영하는 유지취업률은 약 3개월 단위로 4차까지 집계한다. 특히 2차 유지취업률은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평가의 지표로 활용된다.


지난 1월 3일 정시모집 마감결과, 235명(정원내) 모집에 1,673명이 지원해 경쟁률 7.12 대 1 로. 부산지역 대학 중 최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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