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2019년 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을 추진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자연형 놀이터로 ▲상도근린공원 ‘상도유아숲체험원’(상도동 533-3 일대) ▲현충근린공원 ‘서달산유아숲체험원’(상도동 49-36 일대) 2개소가 조성돼 있다.
‘상도유아숲체험원’은 500㎡ 규모에 △호랑이발톱끼우기 △흔들밧줄건너기 △나무오르기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다. 숲체험활동 경험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활동지도 및 숲해설이 가능한 전문인력인 유아숲지도사를 채용하여 구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달산유아숲체험원’은 13,000㎡ 면적에 △경사오르기 △통나무징검다리 등의 체험시설이 설치돼 있고, 산림복지전문업체의 위탁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새롭게 조성된 유아동네숲터 및 한뼘정원, 야외학습장 등을 활용해 숲 가족축제 등을 연계 추진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오후에 각 3개반씩 총 6개반으로 운영된다. 평일 오후 4시 이후와 주말에는 초등학생 및 가족단위 방문객 등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2일 1일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숲체험이 가능한 참여기관 총 60개소를 모집한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숲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신체발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도심 속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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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