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광준 기자] 경기도 양평군보건소 건강관리센터는 지난 1월 28일과 31일 양일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고혈압.당뇨병 표준화사업 교육을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실시했다.
만성질환(암 제외)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은 심뇌혈관질환이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으로, 혈압과 혈당을 적절히 관리하면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하지만 2017년 국민건강통계에 의하면, 고혈압과 당뇨병 유병자의 조절률은 각각 48.4%, 32.9%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정도는 미흡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이에 양평군보건소는 건강관리센터에서 운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고혈압.당뇨병 표준화사업 교육을 편성해 2015년 개소 이후 총 91회의 교육을 실시했고, 2019년에 2회에 걸쳐 4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건강관리센터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추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자의 건강과 체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식이요법 및 운동 방법을 처방해 주고,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의 지속적 홍보와 고혈압.당뇨병 표준화사업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의 인식제고 및 이를 지원하는 사회적 여론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한강일보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