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2-08 22:35:43
기사수정
충남 금산군은 금산.추부깻잎 생산성 향상과 수출 확대에 35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

깻잎특구 지구내 수출단지 조성사업 및 전기난방기 지원사업 등 기반강화 및 고품질화에 초점을 맞췄다.



[민병훈 기자] 충남 금산군은 금산.추부깻잎 생산성 향상과 수출 확대에 35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

깻잎특구 지구내 수출단지 조성사업 및 전기난방기 지원사업 등 기반강화 및 고품질화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병충해 등 위해요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내재해형 규격시설 지원으로 깻잎수출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기존 노후화된 재배시설의 전면 개보수 및 1중 하우스 보강 등 시설 현대화에 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ICT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 구축에도 적극 나선다.


깻잎작목회 및 연합회를 대상으로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환경제어시설, 양액.베드시설, 자동화 비닐 등 첨단 시설화를 통해 수출확대 및 4차산업화를 꾀한다.


여기에 깻잎재배시설 전기 난방기지원, GAP깻잎 소포장규격박스, GAP소규모 관리시설 및 저온저장고 등 깻잎관련 지원 사업에 25억 원을 지원, 경쟁력 확보에 무게를 싣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534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