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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08 2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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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한국디지털기업협회주관 국내 최고 권위 디지털 광고제 ‘2018 앤어워드(&Award)’에서 자사 CSR캠페인 중 시각장애인 지원 편인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가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사진은 디지털 광고제 ‘2018 앤어워드(&Award)’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LG유플러스의 시각장애인 지원 CSR캠페인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 영상 캡처.


[우성훈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한국디지털기업협회주관 국내 최고 권위 디지털 광고제 ‘2018 앤어워드(&Award)’에서 자사 CSR캠페인 중 시각장애인 지원 편인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가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AIoT, IPTV 등 통신 서비스를 활용해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해온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국내 최고 권위 광고제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동영상 광고 부문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디지털 광고제에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IT 디바이스 부문 그랑프리를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농아인야구단 후원 CSR캠페인 ‘보이나요? 당신의 열정을 향한 세상의 응원이’ 역시 IT 디바이스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 디지털 광고제에서는 3관왕을 차지했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커뮤니케이션1팀장은 “빠르고 앞선 기술만큼 그 기술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 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기술로 소외계층의 일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통신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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