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도봉산포천선(옥정~포천) 유치 기념포천시민 한마음 대축제’를 14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과 및 추진계획 보고, 기념 세레머니, 초대가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참석자와 함께하는 ‘고향의 봄’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시는 지난달 16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삭발식에 참석한 시민 약 1,000여명의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봉산포천선(옥정~포천) 건설 사업’이 확정돼 2026년이면 포천에서 전철을 타고 강남으로 갈 수 있게 됐고, 이는 몇몇 사람이 아닌 15만 포천시민이 함께 해낸 위대한 쾌거”라면서, “전철 유치를 계기로 신도시 건설, 군공항 공동활용을 통한 민간공항유치 등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산포천선(옥정~포천) 건설 사업’은 지난달 29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포함돼 정부방침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으로 올해 중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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