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2-09-05 13:20:03
기사수정

이날 위촉식은 그동안 공무원들이 소식지를 제작해 왔으나 앞으로는 주민이 생활 속에서 보고 듣는 진솔하고 생동감 있는 소식을 게재해 소식지의 딱딱함을 없애고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넓히고자 하는 취지에서 갖게 됐다.

명예기자로 위촉된 21명은 각 읍․면과 예술인연합회, 문화원 등에서 추천된 이장과 부녀회장, 대학교수,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전직 기자, 사진 작가, 예절봉사자, 민원모니터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주민의 군정참여를 높이는 것이 곧 지역발전의 지름길이라며, 양평의 곳곳에서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시는 명예기자분들이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좋은 기사를 많이 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명예기자 교육 강사로 선임된 양평군청 출입기자인 경기일보 허행윤 기자는 기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과 기사 쓰는 방법 등을 열강해 명예기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한편 양평군정방침인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을 뜻하는 영문자인 Hope와 Happiness의 이니셜을 따 H&H로 이름지어진 「H&H 양평소식」은 매월 관내 주민과 출향인, 다중 집합장소 등에 배부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538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