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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06 14: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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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워보고,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서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천문우주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최준완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워보고,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서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천문우주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우주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와 신비를 풀어보는 천문특강 ▲천체망원경 분해.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직접천체를 관측해보는 천체관측활동 ▲신비롭고 다양한 우주과학관련 돔 영상물 관람 ▲국립부산과학관 천체관측소, 천체투영관, 전시관을 체험해보는 탐방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광학식 천체투영장비를 활용해 우리 은하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과 500만 개 이상의 별을 살펴볼 수 있는 ‘가상 별 체험’ 과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http://www.busan.go.kr/youth/)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청소년(초등3~6학년)으로 2010년 출생자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이고, 1인당 참가비는 3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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