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훈 기자] 대전효문화진흥원은 6일 오전 11시 대전효문화진흥원 2층 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평생교육대학생의 ‘효’실천 생활화를 위한 각종 교육추진, 효문화 확산 및 평생교육의 당위성에 대한 다양한 학술세미나 개최, ‘효’와 관련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한 업무지원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 김근종 원장은 “이번 대전효문화진흥원과의 업무 협약으로 전통문화인 ‘효’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 전개로 국민들의 효실천 생활화를 이룰 수 있는 큰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대전효문화진흥원 장시성 원장은 “지역주민에게 고품격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인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국민들에게 효문화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과의 협업으로 평생교육과 효문화 진흥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