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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07 0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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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일 스마트도시 추진단과 관련 부서장,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창원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한부길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일 스마트도시 추진단과 관련 부서장,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창원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시민중심의 미래지향적인 스마트도시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가 됐다. ‘창원시 스마트도시계획’은 교통, 환경, 재난, 에너지 등 각종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첨단 ICT 신기술 접목해 도시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향상하고 도시 경쟁력을 확보키 위해 수립하는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창원형 스마트도시 비전 및 발전 로드맵 수립 ▲마산해양신도시 스마트도시 특화 전략 수립 ▲스마트도시 부문별 이행 과제 선정 및 단계별 이행 계획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구축 및 관리.운영방안 ▲스마트도시 특화 전략 등이다.


시는 올해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에 대한 시민 대상 설문조사 실시, 전문가 자문, 공청회 등을 거쳐 관 주도가 아닌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영호 기획예산실장(스마트도시 추진단장)은 “중.장기적 관점의 스마트도시 추진전략과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해 마산해양신도시의 세계적 스마트도시 테스트베드 조성 방법 등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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