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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9-14 1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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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지난 13일 제도적 도움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관내․외 8개 생산업체와 MOU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기부식품 협력업체는 미성식품, ㈜양평그린푸드, 애크미포크, ㈜대호가, ㈜웰팜넷, ㈜푸드원, 휘성농장, CJ프레시웨이 등 8개 업체로 앞으로 식품기부와 이웃돕기 참여 등을 통해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대상자에게 협력기관들의 공동개입과 역할분담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 기부처를 확대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발굴하는 한편 해피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해 수혜대상자를 더욱 확대해 나가는데 무한돌봄센터가 적극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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