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내년도 구정역점사업의 추진방향과 정책대안 수립을 위한 ‘2013년 주요업무보고회’를 9층 집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김경한 부구청장을 비롯해 각국 국장 및 과장 등이 참석하여 내년도 주요업무 및 신규발굴사업, 당면 현안업무 등 구정 전반의 업무를 검토했다.
이번 보고회는 4일간 일정으로 기획재정국, 시설관리공단, 주민생활국(이상 24일), 보건소, 감사담당관, 행정관리국, 문화재단(이상 26일), 건설교통국(27일), 도시관리국(28일)의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