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올해 서울모터쇼에는 국내 중소기업에서부터 중국 합작사까지 개성 있는 전기차를 선보이며 경쟁을 벌였다.
28일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 언론 공개 행사에는 전기차 전문 브랜드 7개가 29종의 전기차를 선보이는 등 친환경차 63종이 전시됐다.
전기스쿠터 업체인 니우(NIU) 또한 중국 기업으로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이 브랜드 라이선스를 가지고 전시에 참여했다.
니우는 지난해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로 이날 'Npro', 'Ncargo' 등 신형 스쿠터를 공개했다.
Npro는 현재 환경 인증과 보조금 채택 단계를 모두 거쳐 판매를 시작했고 Ncargo는 올해 하반기 출시된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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