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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10-18 21: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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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숙희)에서는 대구지역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전, 동구지역의 대표축제인 제6회 평생학습축제, 그리고, 태풍 볼라벤 등의 영향으로 지저분해진 우리주변 지역을 위해 일년에 한번 계획되어있는 친목도모 및 단합행사도 마다하고 지역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동구여성단체 협의회는 동촌해맞이다리옆 광장에서 지역 환경지킴이로의 결의를 다진후 동촌유원지 → 화랑교→ 금호강둔치(평생학습축제장)→ 동촌해맞이다리(왕복 2.5㎞) 코스로 환경정화활동을 겸한 금호강 강변 걷기대회를 가진다.

이번행사는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각 단체별 회장들의 동의를 얻고 올해 동구여성단체 제7대회장으로 취임한 박숙희 회장과 임원들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여성단체의 아름다운 봉사정신을 치하하고 동구의 발전에서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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