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일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시의회와 합동시무식을 갖고 계사년 뱀띠 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교범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열린 시정이 되도록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통·화합의 열린시정 구현 △시민체감 복지서비스 제고 △중소기업지원·일자리 창출 △공교육 향상과 문화욕구 충족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하남 건설 △36만 자족도시 인프라 구축 등 2013년 시정의 중점 추진사항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