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1일 계사년을 맞아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고 36만 자족도시의 발전을 다짐하는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를 창우동에 소재한 현충탑에서 가졌다. 이 날 참배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및 회원, 오수봉 시의장, 정경남 하남소방서장 등 시민 200여 명이 참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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