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_동구청 광주 동구가 주민들의 정보이용능력을 높이고 스마트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2020년 구민 정보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오는 3일 개강을 시작으로 연말까지이며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 과정별 30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구청 내 정보화교육은 컴퓨터·인터넷 ‘기초과정’ 문서작성·엑셀·파워포인트 ‘심화과정’ 스마트폰, SNS, 스위시, 이미지·동영상 편집 ‘스마트과정’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이외에 동 주민센터, 상인회 교육장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화교육’과 아동들의 문제해결능력 향상과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 코딩교육’을 병행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 내 정보화교실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며 “많은 지역민이 참여해 정보화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