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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1-16 13: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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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범 하남시장은 15일 오후 풍산동에서 천막 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청화대 관계자를 격려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청화대 관계자 격려에는 이교범 시장을 비롯해 오수봉 시의장은 물론 이현심 부의장, 홍미라·방미숙·황숙희 시의원이 함께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열병합발전대책 정책협의회’가 열렸으며 이날 방문 격려는 회의시 전격 제안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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