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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1-19 10: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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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강수량이 적은 갈수기를 맞아 오는 4월까지 수질오염사고 특별대책기간을 정해 팔당상수원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특별대책기간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상수원주변 통행제한 도로관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중점관리, 민·관합동 하천감시, 비점오염원 관리 등을 통하여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환경 NGO단체 및 명예환경감시원과 공무원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중점지도 활동을 펼쳐, 위반사항 적발시 과태료 처분 및 영업정지 등의 특단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양평군 관계자는“수도권 주민의 생명수인 팔당상수원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 며“아울러 우리군의 얼굴인 남한강을 보다 깨끗하게 살리고 보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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