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광양시에서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시내버스 업체인 광양교통 직원들이 시 교통행정과 직원들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16일 광양 5일 장날 출근시간에 광양읍 인동 로터리에서 광양교통 직원 30여명과 시 교통행정과 직원 등 40여명이 어깨띠를 메고 플래카드를 펼친 상태에서 지나가는 차량과 행인들을 향해 손을 손들며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 5부제(요일제) 준수하기, 모든 좌석 안전띠 착용하기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들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