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설 연휴를 전·후로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중점 관리대상 시설에 대한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시는 ▷1단계로 설 연휴 전(1.29~2.8) 중점감시 대상시설에 대한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한 협조문을 발송하고 ▷2단계로 설 연휴 중(2.9~2.11)에는 환경오염상황실 설치·운영 및 덕풍천, 산곡천, 망월천 등 5개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 강화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3단계로 설 연휴 후(2.12~2.14)에는 취약업체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한다.
또한 시는 중대한 환경오염행위를 유발한 사업장은 사법기관에 고발조치 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