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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1-30 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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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센터(동장 목복상)는 지난 28일부터 주민센터내에 보육료 지원 상담창구를 별도로 운영하여 올해부터 바뀌는 무상보육 정책에 대해 홍보하고, 지원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민첩하게 반응하여 주민들과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바뀌는 보육정책은 만0세 부터 만5세아까지 소득재산 조사를 실시 하지 않고, 무상 지원이 이루어지며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동의 연령에 따라 재가 아동의 경우 20만원에서 10만원까지 양육수당이 지원되고 어린이집·유치원 이용 아동은 39만 4천원에서 22만원까지 차등 지원 된다.

보육료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4일부터 주민센터에 내방하여 할 수 있고, 2월내에 신청해야 3월부터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 중앙동 주민센터에서는 접수 한 달 전부터 관내 사회단체회의를 비롯하여 주민센터 게시판, 도심공원 등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홍보에 열중하여 지원 대상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목복상 중앙동장은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관내의 모든 주민들에게 2월까지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고, 미신청자에 대해서는 가정방문을 통해 신청을 독려하여 주민모두가 동등하게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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