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1-30 11:41:22
기사수정

하남시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을 ‘전통시장 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부양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5일 덕풍전통시장(상인회장 김재근), 민속5일장 (대표 이재선)과 한솔아파트 주민(대표 박봉영)의 자매결연을 추진했다.

자매결연에 따라 덕풍시장과 민속5일장은 우수하고 품질좋은 상품을 최하 5%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시장 할인카드’를 발행하고 한솔아파트 주민은 덕풍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키로 했다.

덕풍 전통시장은 이번 한솔아파트 주민과의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의 변화된 모습을 체감할수 있도록 해 앞으로도 다른 아파트와의 협약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교범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통시장과 주민들의 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서로 노력하고 협력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올해는 수년간 숙원사업이었던 덕풍시장과 신장시장 아케이드 사업도 추진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 ‘큰 장날 행사’를 운영키로 하고 마케팅 비용으로 600만원을 지원하며 각 시장에 매니저를 1명씩 배치했다.

또한 약 1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수입해 이번 설 명절에 저소득층 등에 지급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588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