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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1-31 17: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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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30일 양평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유도 및 씨름선수단의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천성기 양평부군수, 실과소장 및 유도, 씨름 선수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결단식에서 문태웅 유도감독과 코치, 선수 7명과, 신택상 씨름감독과 선수7명에게 양평군선수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각 선수단에 단기를 수여해 양평군청 직장운동본부의 강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교 양평군수는“지난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올 한해도 최상의 분위기와 컨디션을 유지해, 선수 개개인이 기량을 발휘해 많은 메달을 획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 직장운동본부는 지난해 패럴림픽에서 최광근 선수가 장애를 극복하고 유도 100kg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군산 설장사 씨름대회에서는 최병두 선수가 백두급에서 준우승을 하는 등의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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