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에 지난 2월 3일부터 4일까지 13cm폭설이 내리자 생연2동 천지포장건설을 운영하는 권혁건 대표와 직원 일동은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자며 보유한 장비를 총 동원하여 동 주민센터 주변과 사람들 통행이 많은 이면도로에 제설작업을 실시 했다.
권혁건씨는 약 2년 전부터 지역에 눈이 많이 내리면 자체 보유한 장비를 동원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왔으며, 또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이웃돕기 성금도 기부하는 등 그 동안 남모르게 아름다운 선행을 해왔다.
천지포장건설 권혁건 대표는 “보유한 장비를 가지고 동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작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전해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