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회(의장 강대식)는 2. 5(화) 지역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매년 개최하던 신년교례회를 생략하고 행사절감비용 200만원 상당을 관내 40세대 어려운 이웃(독거노인 11, 모자가정 9, 기초생활수급자 6, 차상위계층 6, 장애인 4, 소년소녀가장 2, 부자가정 1, 자활보호 1)에게 백미 1포 및 라면 1상자와
○ 동구수화센터(효목1동)에 라면 20상자를 전달하여 설날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행복주고 신뢰받는 의회상을 구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