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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9 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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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방역으로 전환되며 장기화됨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들이 새로운 일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 달 6일부터 ‘코로나19 이겨내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교육 등 4개 분야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바깥 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집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서 퍼즐, 운동기구 등을 지원했고 가정 방역서비스, 아기 상어와 손 씻기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도 확대 실시했으며 프로그램마다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가족이 함께 수행하는 미션으로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릉시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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