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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0-12-27 1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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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 12개 점포는 12월27일부터 1월20일까지 25일간 ‘2011년 설날선물 예약할인전’을 진행하고, 한우, 굴비, 과일 등 주요 설날선물 세트 260여 품목을 4∼5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서울 및 경기 지역 점포에서 판매하는 주요 할인상품으로 한우 순우리 난(蘭)호 25만원(정상가 27만원, 7.4% 할인), 현대특선한우 국(國)호 30만원(정상가 32만원, 6.3% 할인), 영광 참굴비세트 연(蓮)호 10만원(정상가 12만원, 16.7% 할인), 제주 옥돔 국(國) 15만원(정상가 18만원, 16.7% 할인), 혼합과일 매(梅)호 11만5천원(정상가 12만5천원, 8% 할인), 명품 한라봉 세트 12만5천원(정상가 13만5천원, 7.4% 할인)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이헌상 부장은 "생선, 과일 등 주요 명절 선물품목의 물가가 올라 있기 때문에, 할인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예약판매 기간에 설날선물을 구입하면 유리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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