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창우배드민턴클럽은 지난 17일 창우동 소재 배드민턴장에서 회원 및 시민 등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대 회장 이임식 및 제 11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하삼수 회장은 “창우배드민턴 클럽은 10년이 넘은 지금 320명의 회원이 활발한 생활체육에 앞장서고 있다”며 “회원 모두와 힘을 합쳐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교범 하남시장은 축사에서 “종합운동장 부지 내에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실내체육이 가능한 다목적실내체육관을 12월 내에 완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