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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6 2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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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 재난지원금 지급률 15일 오후 기준 약 70%, 전체 대상의 8.5만여 가구 수령

- 5부제 운영, 읍면동 대기인원 송출 서비스 등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민들의 큰 불편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시정부는 15일 오후 기준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이 약 70%라고 밝혔다.

 

전체 대상의 약 85천여 가구가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았다.

 

시정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기준 7,500여가구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오프라인으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했다.

 

현재까지 카드사 및 현금 지급 가구가 77,919가구인 것을 고려할 때 오프라인 신청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는 5부제 운영과 읍면동 대기인원 송출 서비스, 온라인 신청 활성화에 따른 효과다.

 

현장 접수가 가능한 농협과 신한은행 영업점도 우려했던 혼란은 없었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민들이 큰 불편없이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14일부터 10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접수한다.

 

농협 또는 신한은행 창구 방문 신청은 10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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